심평원 전북본부, 현장 봉사·교육으로 장애 인식 개선 ‘진정성’ 더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심평원 전북본부, 현장 봉사·교육으로 장애 인식 개선 ‘진정성’ 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전북본부(이하 전북본부)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지역사회 및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과 장애인 인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21일에는 전북본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각장애인 강사를 초빙한 ‘수어 교육’을 실시했다.

문경아 전북본부장은 “이번 활동은 장애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비자경제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