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대표팀이 14년 만에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녀부 동반 입상에 도전한다.
오 감독은 “선수 때도 그렇지만 항상 결승에서 중국과 붙는 게 목표였다”며 “지난해 부산 대회(동메달)에서 선수들이 잘해줬지만, 이번에도 꼭 메달을 걸고 오고 싶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상은 감독의 발언을 전해 들은 김장원은 “상대 팀에 잘하는 선수가 정말 많지만, 중국과의 경기에 나서게 된다면 죽을힘을 다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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