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집값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전쟁이 두바이의 부동산 시장에 바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징후라고 블룸버그는 평가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선분양 시장이 두바이의 장기 발전 전망에 대한 외국인의 신뢰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시하고 있는데 REIDEN에 따르면 3월에 선분양 시장 거래액도 전월 대비 약 13%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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