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덕양구의 한 애견카페에서 20대 여성이 맹견 4마리에게 집단 공격을 당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폐쇄회로(CC)TV에는 개들이 A씨를 넘어뜨린 뒤 다리를 물고 끌고 다니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애견카페 측은 해당 시설이 맹견 훈련소를 겸하고 있으며 A씨가 이를 인지한 상태에서 출입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A씨 측은 “맹견이 있다는 안내나 경고문이 없었고 목줄이나 입마개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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