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공공의료 인력 양성 토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공공의료 인력 양성 토대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립의전원법이 이날 국회 문턱을 넘어섬으로써 '공공의료 인력 양성'의 법적 토대가 완성됐다.

국립의전원법은 국가가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 공공의료 분야에 종사할 의사를 양성하되 해당 의사들은 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분야에서 의무 복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는 지역에서 '8년 만의 쾌거'로 받아들여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