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가족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 과정에서 지수 측은 선을 분명히 그었다.
연예인이라고 이렇게 연좌제적인 질타가 쏟아지는 게 정당화되면, 그런 연좌제적인 질타가 평범한 누군가에게 쏟아져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생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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