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교육기관인 보험연수원이 교육 사업 외 디지털자산 기반 신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금융당국이 이를 허가하지 않으면서 제동이 걸렸다.
연수원은 정관 변경을 통해 '교육용 토큰'을 발행해 수강료 결제 등에 활용하고, 향후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인프라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는 근거를 마련하려 했다.
보험연수원은 보험업 종사자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인 만큼, 토큰 발행이나 자회사 설립을 통한 수익사업 확대가 본래 취지와 부합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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