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로지스 "화물연대 불법파업…리테일은 교섭 주체 안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BGF로지스 "화물연대 불법파업…리테일은 교섭 주체 안돼"

BGF로지스는 "이번 파업은 편의점 사업과 무관한 인원들에 의한 불법 파업으로, 가맹점주 피해와 매일 수억 원의 추가 물류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화물연대가 원청인 BGF리테일을 교섭 대상으로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는 "BGF리테일은 실질적 지배력이나, 사용자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없어 교섭 주체가 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화물연대는 지난 5일 배송 기사 처우개선을 위한 교섭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해 진주와 경기 화성·안성, 전남 나주 등에 위치한 CU 물류센터의 출입구를 봉쇄했으며, 17일부터는 충북 진천 BGF푸드 공장까지 막아서는 등 20일 가까이 파업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