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은 23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엄상백 선수는 지난 3월 31일 우측 주관절 통증 발생 후 재활군에 합류해 병원 검진을 실시한 결과, 우측 관절 내 뼛조각이 발견됨과 동시에 내측측부인대 파열이 진행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엄상백은 23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내측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과 뼛조각 제거 수술을 진행했다.
한화 측은 "재활 기간 등 관련 내용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후 결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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