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비전 선포식을 갖고 "5년 내로 일본 도쿄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정 후보는 "서울은 14년째 정체되고 있다"며 "오히려 코로나 이후 오 시장 때부터 (서울시 성장률이) 전체 평균을 깎아먹고 있다"고 했다.
정 후보는 오 시장이 △시정을 수도권이 아닌 서울 경계 안에서만 풀려 하고 △인공지능(AI), 금융 등 신산업을 육성하지 못했으며 △경영 철학이 없어 정체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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