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폐기물 감축을 동시에 추진하는 친환경 행정에 속도를 내며 탄소중립도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대학 내 카페 12곳에서 다회용컵을 전면 도입하고 57개의 반납함을 통해 회수하는 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해에만 일회용품 58만개 이상과 탄소배출 약 28t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남동경 시장 권한대행은 “일회용품과 생활폐기물 줄이기는 시민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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