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 삼성, 굿이라도 해야 하나…이재현도 1군 말소→주전 4명 이탈 충격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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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삼성, 굿이라도 해야 하나…이재현도 1군 말소→주전 4명 이탈 충격 [대구 현장]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3차전에 앞서 내야수 외야수 함수호, 내야수 이재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박진만 감독은 이재현을 당장 1군 엔트리에서 빼기보다는 회복 추이를 지켜보려고 했다.

삼성이 지난 19일 LG 트윈스에 패하며 7연승을 마감한 뒤 곧바로 3연패에 빠진 건 주전들의 공백 탓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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