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분이 팔찌’에 연신 입맞춤을 하며 자신과의 싸움을 벌인 구성환.
한편 구성환과 홍가는 국토대장정 중 눈에 들어온 이발소로 발걸음을 옮겼고, 여기에서 구성환은 “모든 걸 새롭게 바꾸고 싶었다”며 국토대장정의 마지막을 위한 준비를 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꽃분이’만을 생각하며 시작한 구성환의 446km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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