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왕' 박순호, 누적 기부액만 400억…"돈? 죽을 때 못 가져가" (백만장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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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박순호, 누적 기부액만 400억…"돈? 죽을 때 못 가져가" (백만장자)[종합]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무일푼에서 국내 굴지의 패션 그룹을 일군 '패션왕' 박순호가 출연, 400억 원을 나눈 통 큰 기부의 삶을 통해 성공을 넘어선 묵직한 울림을 남겼다.

22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1조 원 신화를 일군 '전설의 패션왕' 박순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후 130개 소매상에 독점 공급은 물론 도매까지 점령하며 주인집과의 약속을 완벽하게 지켰고, 20대에 '꼬마 재벌'로 불리며 부산 중앙시장을 휩쓴 그는 "돈을 포대로 쓸어 담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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