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3일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코스닥은 아직 전쟁 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코스피 내에서도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이끄는 상승장이 나타나면서 대형주와 소형주 간 상승률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이처럼 코스닥이 코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딘 회복세를 보이는 이유는 최근의 상승 랠리를 반도체를 비롯한 주도주들이 견인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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