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바둑 우승팀 부광약품, 선수 전원 보호…김은지, 삼척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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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바둑 우승팀 부광약품, 선수 전원 보호…김은지, 삼척 잔류

부광약품은 23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선수 선발식에서 지난 시즌 주장 김채영을 비롯해 이나현, 최서비, 백여정 4명을 전원 보호선수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부광약품은 지난해와 같은 선수들로 새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8개 팀이 참가하는 2026시즌은 내달 28일 개막식을 가진 뒤 6월 4일 OK만세보령과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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