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이 ‘제45회 협회장기 전국 남녀 하키대회’에서 짜임새 있는 조직력과 집중력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평택시청은 23일 강원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 KT를 1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평택시청은 이번 우승을 발판으로 다관왕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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