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가 그리스와 손잡고 유럽연합(EU)의 친환경 운송 솔루션 분야 공모에 도전한다.
23일 IPA에 따르면 IPA가 참여한 ‘HEMEXPO’ 컨소시엄은 최근 EU의 ‘호라이즌 유럽 필러2’ 공모 중 클러스터5(친환경 운송 솔루션) 분야에 참여서류를 제출했다.
IPA 관계자는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인천항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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