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하노이 총리실에서 열린 면담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국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레 밍 흥 신임 총리의 선출을 축하하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과거 중앙은행 총재직을 역임하신 바 있는 총리께서 베트남 경제 번영의 주춧돌 역할을 잘 해낼 것으로 믿는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협력 관계를 한층 심화하고 상생 번영할 수 있는 양국의 교류협력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전날 베트남 서열 1위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 결과를 언급하며 “양국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한층 성숙하게 심화, 발전시키기로 뜻을 모았다”며 “역내 경제 성장의 견인차인 베트남의 성공은 우리 모두의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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