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로 보건·의료·첨단산업 등의 공급망 차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업종 및 핵심 산업 원료 수급은 차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남경모 산업부 장관정책보좌관이 영상으로 진행한 '중동전쟁 대응본부 브리핑'에서 주요 산업별 원료 수급 상황을 점검한 결과 반도체·자동차·배터리·조선 핵심 소재는 아직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수액제 포장재는 6월 말까지 공급에 차질 없도록 조치했으며, 지난달 말부터 시제품 테스트를 통한 대체 공급 방안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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