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올해 말 자동차 판매 사업을 종료하고 모터사이클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경영 환경 악화로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내린 결정으로, 향후 유지관리 등 애프터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현재 경영 상황에 따라 사업 점검을 신중하게 검토해 왔다"며 "경영 자원을 보다 중점 영역에 집중하기 위해 2026년 말 한국에서 자동차 판매를 종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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