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는 지역 대표 협의회, 의료·돌봄, 주거, 에너지, 교육 등 주요 분야별 협동조합과 직원 협동조합, 청년 협동조합의 현장 활동가가 참석했다.
기획처는 지난 10일 수립한 제5차 협동조합 기본계획의 5대 전략이 지역 곳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 활동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공급 확대, 연합회 활성화 등 협동조합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주요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며, 협동조합이 국민 삶의 필수영역을 뒷받침하고 지역경제·복지·돌봄을 연결하는 통합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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