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 美해군장관 퇴진…트럼프에 '충성 경쟁' 낙오설(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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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 美해군장관 퇴진…트럼프에 '충성 경쟁' 낙오설(종합2보)

존 펠란 미국 해군 장관이 22일(현지시간) 사임했다고 미 국방부(전쟁부)가 밝혔다.

특히 펠란 장관이 이끌었던 해군은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대이란 해상봉쇄를 주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관계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펠란 장관이 지휘 체계상 상관인 헤그세스 장관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소문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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