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주년 5·18 민중항쟁기념 전북행사위원회(이하 위원회)가 23일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과 한반도 평화 실현을 촉구했다.
위원회는 출범과 함께 이날 성명을 통해 "1980년 오월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민주주의와 평화를 굳건히 지키겠다"며 결의를 다졌다.
위원회는 "깨어있는 시민의 힘으로 오월의 정신을 헌법에 새기고 평화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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