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으로 확대한 '소방헬기 통합출동 체계'가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끈질긴 노력 끝에 인천 가천대 길병원으로부터 수용 확답을 받았고, 전북 1호 소방헬기는 약 360km 거리를 날아 산모를 안전하게 이송했다.
소방청 헬기관제센터에서는 환자 수용이 가능한 아주대학교병원 측에 의료진의 헬기 동승 가능 여부를 긴급 타진했고, 가능하다는 확답을 받은 즉시 아주대병원 의료진을 태우고 현장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경기 2호 소방헬기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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