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27일부터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1차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도민 16만명이다.
전북도는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와 시·군에 자체 콜센터를 운영, 지급 대상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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