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는 어르신과 문화소외계층이 여가를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마실영화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영화 상영에 앞서 트로트, 악기 연주와 같은 부대공연도 진행되는 복합 문화체험으로, 약 150분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마실영화관은 어르신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마실 나오듯 편하게 찾아와 영화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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