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은 23일 기존 ‘1단 1실 4부서’ 체제였던 재생에너지사업단을 ‘1단 2실 5부서’로 확대하고, 전담 인력 30명을 추가 배치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추가 확보한 인력을 사업개발, 건설, 운영 등 전 과정에 배치해 재생에너지 사업의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서부발전은 2030년 3.9GW, 2040년 13.9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보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으며 태안권역에서는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등을 포함한 2.2GW 규모의 에너지전환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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