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신베이시 지방법원 합의부는 전날 왕다루와 그의 여자친구인 인플루언서 췌무쉬안에 대해 '개인자료보호법'(개인정보보호법 격) 위반 혐의로 각각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왕씨는 병역기피를 위해 접촉한 브로커에게 사기를 당한 것으로 여기고 불법적으로 해결하려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합의부는 왕씨가 병역기피를 위해 브로커 천모 씨에게 360만 대만달러(약 1억6천만원)를 제공했으나, 병역 기피 알선 사건으로 구속된 천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사기를 당한 것으로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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