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국내 주요 육상 명문 중·고교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총 3만000천병의 백산수를 지원하는 대규모 후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심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육상 꿈나무 백산수 후원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를 시작으로 올해 서울체육중·고교 육상부에 매달 정기적으로 백산수를 공급한다.
훈련량이 많은 육상 선수들에게 수분 보충은 필수적인 만큼 미네랄이 풍부한 백산수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돕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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