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서 세계 첫 ‘암모니아 벙커링’ 실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항서 세계 첫 ‘암모니아 벙커링’ 실증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추진 중형 가스 운반선에 대한 PTS(Pipe to Ship) 방식 암모니아 벙커링 실증이 울산항에서 진행됐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오후 1시부터 울산본항 2부두에서 롯데정밀화학(주)이 HD현대중공업 건조 45K CBM급 선박에 청정 암모니아 약 600톤을 공급하는 실증을 실시했다 밝혔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암모니아 벙커링의 성공적인 실증으로, 우리 항만이 친환경 선박연료 중심 항만으로 한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선박연료 벙커링 활성화를 통해 우리 항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