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중동전쟁으로 가격이 치솟은 요소비료 250만톤(t)을 수입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3일 전했다.
이는 인도의 연간 수입량의 약 25%에 해당하는 것으로 단일 입찰을 통한 구매량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앞서 인도 국영 비료업체인 라슈트리아 케미컬스 앤 퍼틸라이저스는 입찰에서 인도 서부 해안 운송의 경우 t당 508달러(약 75만3천원), 동부 해안 운송은 t당 512달러(약 75만9천원)로 요소 가격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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