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개국 어린 골퍼 100여 명이 부모의 응원을 등에 업고 이틀째 코스를 누볐다.
23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더헤븐 리조트 컨트리클럽(C.C)에서 진행된 ‘2026 유에스 키즈 골프 코리안 챔피언십(U.S.
Kids Golf)의 한국 첫 공식 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필리핀·우간다 등 10여 개국에서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