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특급’ 메가의 국내 유일한 선택지는 현대건설? 무릎 상태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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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특급’ 메가의 국내 유일한 선택지는 현대건설? 무릎 상태가 관건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왓티 퍼티위(27·등록명 메가)의 선택지가 현대건설로 좁혀졌지만 무릎 상태에 따라 V리그 복귀 여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그는 아시아쿼터 제도 도입 첫 시즌인 2023~2024시즌 소속팀 정관장을 7시즌 만의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유력한 행선지로 예상됐던 정관장마저 중국서 아시아쿼터 자원을 데려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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