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인 "엄마, 빨리 돌아가시는 게 좋아…15년째 육체에 영혼 갇혀" 고백 (신들린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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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인 "엄마, 빨리 돌아가시는 게 좋아…15년째 육체에 영혼 갇혀" 고백 (신들린수다)

배우 김세인이 어머니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신들린수다'에는 '배우 김세인! 엄마가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김세인은 "어렵다는 게 돌아가신다는 거냐"고 물었고, 무속인은 "사자가 들어왔다.한 사람이 보인다.이번년도 간다는 말이 나온다.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말조심하면서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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