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참여하는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제안했다고 23일 밝혔다.
주거 측면에서는 전 세대 100% 한강 조망을 넘어 240도까지 펼쳐지는 '제로월'(Zero Wall) 광폭 파노라마 조망을 구현했고, 3m의 우물 천장고까지 적용해 개방감을 끌어올렸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압구정 재건축 사업 중 유일한 경쟁입찰 구도로,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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