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당시 느꼈던 ‘달라진 분위기’를 돌아봤다.
복귀 첫 시즌이었던 2016-17시즌, 포그바는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과 리그컵 정상에 기여하며 기대에 부응했다.
퍼거슨 감독의 26년간 성공적인 시대가 2013년 막을 내린 뒤, 그가 돌아왔을 당시 맨유는 루이 반 할 감독 경질 이후 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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