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CEO는 “내년부터는 글로벌 파트너에 핵심 부품을 공급해 더 넓은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2030년까지 산업용 고토크 부문으로 확장해 LG전자가 글로벌 토털 액추에이터 설루션 제공업체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 CEO는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초점은 핵심 부품, 특히 액추에이터로 옮겨가고 있다”며 “액추에이터는 전체 로봇 비용의 약 40~50%를 차지한다”라며 “로봇의 정밀성을 확대하는 액추에이터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로봇 산업 자체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류 CEO는 LG전자의 70년 노하우와 규모, 수직계열화, 효율성 등이 로봇 사업에 적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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