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3일 국회에서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연석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 전환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추 후보는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다 이겨야 승리하는 것”이라며 반도체 벨트와 경기북부 평화경제를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추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거론하며 이번 선거 승리 의지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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