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100세 초고령 환자 대장암 천공 수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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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100세 초고령 환자 대장암 천공 수술 성공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대장항문외과 김한길 교수팀이 100세 초고령 환자의 대장암 천공 복강경 수술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100세라는 초고령과 암 천공이라는 고위험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김한길 교수는 "초고령 환자라도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전략으로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중증·응급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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