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정재경 일터 깜짝 방문…직장 선배와 대면하며 '위기'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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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정재경 일터 깜짝 방문…직장 선배와 대면하며 '위기' (신랑수업2)

배우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일터를 깜짝 방문했다가 직장 선배들과 대면하며 위기(?)를 맞는다.

이후, 서준영은 정재경의 로망이라는 말에 청계천가에 나란히 앉아서 데이트를 한다.

직후 서준영은 거침없이 소주를 원샷하고, 정재경은 빵 터져 웃으며 “(서준영의) 귀가 빨개졌다”며 그를 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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