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환자 집 근처서 회복…근로복지공단, '재활치료 모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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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환자 집 근처서 회복…근로복지공단, '재활치료 모델' 확산

근로복지공단 소속 병원이 집과 멀거나 이동 부담 등으로 이용이 어려운 산업재해 환자를 위해 공단의 재활치료 모델을 지역 공공의료체계로 확산한다.

이에 공단은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자 재활치료 모델을 지역 공공의료체계에 직접 확산하는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과 홍성의료원, 군산의료원은 산재 환자의 재활서비스 접근성 개선, 지역 간 재활서비스 수준 격차 완화, 공단병원 재활 모델의 공공의료체계 확산 기반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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