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하천·계곡은 모두의 휴식공간"…불법 점용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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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하천·계곡은 모두의 휴식공간"…불법 점용 현장점검

앞서 행안부는 불법 점용시설의 현장 확인이 정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국토공간정보를 활용해 하천구역 경계와 불법 시설물 위치를 볼 수 있는 '하천·계곡 정비지원 시스템'을 지난달 지방정부에 제공한 바 있다.

윤 장관은 '하천·계곡 정비지원 시스템'을 통한 불법 시설물 위치 확인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서, 인수천 주변 불법 점용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재조사 결과 불법 점용행위가 가장 많이 적발된 곳은 지방하천(1만3천736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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