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경기북동지방회는 23일 양주 고읍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사랑과 평화의 날 선포 2주년을 맞아 전 세계 유월절 생명사랑 제1860차 헌혈릴레이를 벌였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2005년부터 18년간 헌혈 릴레이를 실천하며 생명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가족에게 희망과 평화를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가 펼치는 희망을 나누는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는 현재까지 175개국 7천800개, 400만 성도가 참여해 헌혈봉사를 비롯해 지구사랑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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