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다음 달 21일까지 '필요한 순간에 누구나,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할 10여 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생리대가 장기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필수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으로 여성 건강권을 강화하고, 비상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지방정부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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