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범피, 살인 등 강력범죄 피해자에 생계·심리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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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범피, 살인 등 강력범죄 피해자에 생계·심리 지원 결정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이하 수원범피)가 2026년 제3차 피해자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 범죄 피해자에 대한 재정 지원 심의를 전개했다.

23일 수원범피에 따르면 살인 사건 등 11건의 범죄 피해자에 대해 2천670만원의 재정 지원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수원범피는 범죄 피해자 실정을 이해하고 이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상담 및 경제적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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