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에 48년간 단 한 명의 손님도 받지 않은 기묘한 맥도날드 매장이 존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현지 시간) 에스에프게이트,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인근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에 있는 이 매장은 일반 손님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곳이 아닌 오직 광고와 영화 촬영만을 위해 운영되는 맥도날드 프로덕션 스튜디오다.
1978년에 지어진 이 매장은 겉보기에 일반적인 맥도날드와 똑같지만, 실제로는 촬영 편의를 위해 내부 구조를 설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