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을 벌 수 있다고 청년들을 꼬드겨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보낸 혐의로 법정에 선 피고인들이 뒤늦게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이들 반성문은 A씨와 B씨가 연로하신 어머니와 아버지, 피해자에 대한 미안함과 죄스러움을 손 글씨로 빼곡히 적어 재판부에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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