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원, 한옥마을서 중국유물 전시 '대한박물관' 경찰 고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의원, 한옥마을서 중국유물 전시 '대한박물관' 경찰 고발

서울 은평한옥마을에서 '대한(Korea) 박물관'이라는 이름을 걸고 중국 고대 역사 유물을 전시해 논란이 된 시설이 경찰에 고발당했다.

문 의원은 "자칭 '대한 박물관'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박물관 운영이 가능한 '문화 및 집회시설'이 아닌 '제2종 근린생활시설'로 등록돼 있었다"며 "건축법상 용도변경 허가 절차 없이 박물관으로 사용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문 의원은 미등록 시설임에도 박물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점이 허위 정보를 제공하는 불법 명칭이라고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