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강호가 신작 ‘성난 사람들’ 시즌2를 통해 ‘키링남’으로 변신했다.
전편 대비 평가는 박하지만, 김 박사를 연기한 송강호에 대한 반응만큼은 여느 작품 이상으로 뜨겁다.
그가 연기한 김 박사는 20살 많은 박 회장(윤여정)의 두 번째 남편으로, 억만장자 아내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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